[소식]부산 롯데호텔, 롯데맴버스 빅 플레저 패키지 등

기사등록 2015/04/12 08:18:59 최종수정 2016/12/28 14:50:55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롯데호텔은 오는 26일까지 체크인 하는 고객 중 롯데멤버스 포인트 6만점 이상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멤버스 빅 플레저 패키지'를 선보인다.  롯데멤버스 포인트를 6만점 이상 보유한 고객이 패키지 금액 중 6만원을 포인트에서 차감하고 차액에 해당하는 부분을 현금 혹은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종류는 2가지다. 먼저 디럭스 룸 패키지를 이용하면 디럭스 객실 숙박에 더해 조식 2인 및 타바론 티 1세트가 제공되고 체련장과 사우나, 실내 수영장 등을 갖춘 호텔 피트니스 클럽을 최대 2인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주중 기준 13만원(이상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또 클럽 디럭스 패키지는 클럽 디럭스 객실 숙박에 더해 조식 뷔페, 라이트 스낵, 애프터눈 티, 칵테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클럽 라운지를 최대 2인 이용할 수 있다. 피트니스 클럽 또한 최대 2인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주중 기준 15만원이다. (문의 및 예약=051-810-1100)  ◇부산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의 바&라운지 '르 부숑'은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부산의 유명 크로스오버 밴드인 '토다'와 함께 퓨전 재즈 음악을 제대로 느끼게 해 줄 콘서트를 연다.    토다는 현재 동의대 실용음악과 이기녕 교수를 주축으로 바이올린(김혜진/창원시향), 피리(진형준/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드럼(윤혁성/동의대교수), 기타(정영준), 베이스(정우진), 보컬(변혁진, 허유진, 신영미), 음향 엔지니어(박수훈) 등 부산을 대표하는 실력파 뮤지션들로 구성된 밴드이다.  공연에서는 Soul & Jazz를 테마로 감미로우면서도 대중적인 선율의 곡들을 주로 들려줄 예정이다.  입장권 가격은 1인당 2만5000원이며, 입장객에게는 와인 1잔이 제공된다. (문의 및 예약=051-744-6411)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중식당 '남풍'은 오는 30일까지 특선메뉴 '만상회춘'를 내놓는다.  중국 상하이 5성급 럭셔리 호텔 랭함 신천지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밍 코트 수석 셰프 토니 수에게서 전수 받은 만상회춘 특선 요리는 웰빙 스타일의 그린디시이다.  만상회춘 특선 요리는 담백하고 고슬고슬한 볶음밥과 3가지 채소 볶음 요리로 함께 구성된다.  가격은 3만8000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예약 및 문의=051-749-2260)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의 파노라마 라운지는 오는 6월 30일까지 블루베리를 이용한 다양한 음료를 선보인다.  준비되는 음료로는 블루베리 주스를 비롯해 견과류와 플레인 요구르트를 곁들인 블루베리 요거트, 블루베리 칵테일 등이다.  가격은 2만~2만2000원원이다. (문의=051-749-7435)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 중식당 '만리성'은 4월 한 달간 두릅 특선요리를 선보인다.  준비되는 메뉴는 두릅 새우완자(4만6000원)와 두릅 안심 고추볶음(5만2000원)이다. (문의=051-740-0631)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