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공개]삼성물산 최치훈 사장 보수 20억1800만원

기사등록 2015/03/31 19:14:03 최종수정 2016/12/28 14:47:31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삼성물산은 31일 지난해 최치훈 대표이사에게 20억1800만원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삼성물산은 이날 제64기 사업보고서에서 최 대표이사의 보수총액을 이같이 밝혔다.  또 같은기간 김신 대표이사가 24억4200만원, 상영조 이사가 14억4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삼성물산 등기이사 3명에게 지급된 보수총액은 59억300만원 이었으며 1인당 평균보수액은 19억6800만원으로 나타났다.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 3명에게 지급된 보수총액은 2억3400만원, 1인당 평균보수액은 7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사외이사는 1명으로 7800만원이었다.  mkba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