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까사미아와 호텔 건립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까사미아가 광명 소하동 역세권지구 상업용지에 짓는 관광호텔은 지하 5층, 지상 16층 2만1964㎡ 규모, 특2급이다.
시 등이 맺은 협약에는 호텔 건립 후 지역 주민을 직원으로 우선 채용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베스트웨스턴 관광호텔에 이어 까사미아 호텔까지 역세권에 들어서면 관광도시로 탄탄한 기반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의 고용창출과 세수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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