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17기 해외자문위원 추천 받는다
기사등록 2015/03/22 10:31:10
최종수정 2016/12/28 14:44:33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가 22일 재외공관으로부터 제17기 해외자문위원을 추천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민주평통 관계자에 따르면 민주평통 사무처는 최근 세계 각국에 있는 재외공관에 후보자 추천 요강을 발송했다.
추천요강을 확인한 각 재외공관은 현지에서 '해외자문위원 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천 대상 위원 명부를 확정해 17일까지 한국에 있는 민주평통 사무처에 보내야 한다. 이후 의장인 박근혜 대통령이 해외자문위원을 위촉하게 된다. 17기 위원의 임기는 오는 7월1일부터 2년이다.
daer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