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술' 화요,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
기사등록
2015/03/16 14:19:03
최종수정 2016/12/28 14:42:52
【서울=뉴시스】김민기 기자 =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는 창고형 할인매장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국 9개 지점에 동시 입점했다고 16일 밝혔다.
화요는 일명 '강남 술'로 불리며 청담동, 압구정동, 신사동 등 대표적인 강남상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입점 제품은 '화요25˚ 세트상품'이며 가격은 2만5980원이다. 우리 쌀 100%와 지하 150m에서 채취한 청정 암반수로 만들어져 목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화요 전용 도자기 사발잔과 함께 세트로 판매된다.
km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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