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증평체험박물관 눈썰매 신나요
기사등록 2015/01/20 14:06:11
최종수정 2016/12/28 14:27:40
【증평=뉴시스】강신욱 기자 = 20일 충북 증평군이 증평읍 남하리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앞에 조성한 눈썰매장에서 가족과 함께 온 청소년들이 눈썰매를 즐기고 있다. 2015.01.20. (사진=증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증평=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증평읍 남하리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앞에 조성한 눈썰매장이 청소년과 가족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눈썰매장은 증평들노래축제에서 모내기 시연을 했던 논 2300㎡에 만들었다.
이곳은 입장료 없이 1000원이면 대여용 썰매로 눈썰매를 즐길 수 있다.
눈썰매뿐만이 아니다.
팽이치기와 연날리기 등과 함께 목공예, 짚공예, 전통악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증평=뉴시스】강신욱 기자 = 20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남하리 증평민속체험박물관 두레관 앞에서 청소년들이 연날리기를 하고 있다. 2015.01.20. (사진=증평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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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관계자는 "방문객이 올겨울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담아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문화체험관, 향토자료전시관, 농경문화관, 두레자료관, 대장간 전시실 등 전시 공간과 한옥·먹거리·공예 등 체험장이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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