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단독주택서 불, 34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15/01/06 06:16:10
최종수정 2016/12/28 14:23:38
【서산=뉴시스】박상록 기자 = 5일 오후 6시40분께 충남 서산시 해미면 홍천리 유모(43)씨 집에서 불이 났다.
불은 단독주택 165㎡와 집기류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4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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