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주요 언론들은 3일(한국시간) 포돌스키가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한 사실을 전하며 아스날을 떠나 인터밀란으로 이적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메디컬테스트만 남겨뒀다. 보도에 따르면, 임대료는 150만 파운드(약25억7000만원)다.
포돌스키는 지난해 브라질월드컵에서 독일의 우승을 이끈 주역 중 하나로 독일 쾰른, 바이에른 뮌헨 등에서 뛰었다.
2012부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날 유니폼을 입었지만 돋보이는 활약을 보이지 못했고, 최근에는 출전 기회를 잡는 것도 들쭉날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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