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는 국내외 공인검사기관의 검증을 받으며 '진정한 아기물티슈'로 불리고 있다.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CMIT), 메칠이소치아졸리논(MIT) 등 논란이 된 유해성분 무첨가, 피부 무자극, 무독성의 안전한 물티슈다.
항균인증 포장지와 캡, 물티슈 원단은 99.9% 항균·항곰팡이 작용으로 특허를 출원, 국내에서 유일한 항균S마크를 획득했다.
원단은 유기농인증을 받은 신선한 원료로만 제작한다. 아기피부에 아토피, 발진을 일으키는 방부제와 보존제가 없는 순한 아기물티슈로 알려져 있다.
업체 관계자는 "단 한번의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월 150만 팩을 판매하고 있다. 현재 쿠팡과 위메프 등 소셜커머스에서 상위 판매 순위를 장식하고 있다.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대형 유통마트사의 입점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 "대한아토피협회 아토피 안심마크 획득으로 국내 대형 산부인과, 조리원, 요양원 등에 물티슈 공급이 예정됐다. 많은 영유아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국공립어린이집과 유치원에는 일찍부터 공급을 한 상태"라고 말했다.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는 2년의 연구 끝에 이뤄낸 결실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피부자극테스트와 세포독성테스트 통과 ▲독일 더마테스트 무자극, 무독성 통과 ▲일본 후생성 화장품등록, 영유아물티슈인증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과 FITI시험연구원 2014 시험검사 통과 ▲한국화학시험연구소 안점막 테스트 무자극 통과 ▲국제유기농인증협회 에코서트(ECOCERT) 인증 등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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