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틈새라면빨계떡' 리뉴얼…더 매콤하게

기사등록 2014/11/12 11:09:58 최종수정 2016/12/28 13:39:23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팔도는 동절기를 맞아 라면과 음료 등 대표 제품의 맛과 패키지를 리뉴얼하고 겨울 준비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스코빌지수(매운맛 평가지수)가 8557SHU로 국내 출시된 라면 중에서 가장 매운 라면인 '틈새라면빨계떡'의 경우, 더 맛있고 매운맛 구현을 위해 우리 입맛에 맞는 청양고추를 추가로 넣었다. 국물도 더 붉게 색을 높여 시각적으로도 더욱 매콤하게 보이도록 했다. 

 또 어린이음료 '귀여운 내친구 뽀로로' 4종(밀크·딸기·사과·블루베리)의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을 내년 1월까지 판매한다. 산타복장을 한 뽀로로 등 '뽀롱뽀롱 뽀로로'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의 귀엽고 깜직한 모습을 담은 디자인으로 아이들이 겨울에도 재미있게 마실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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