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대결 프로그램 ‘쿡킹 코리아’ 31일 출발

기사등록 2014/10/24 15:29:35 최종수정 2016/12/28 13:34:02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SBS가 31일부터 금요일 오후 6시20분 스타와 셰프의 컬래버레이션 요리대결 프로그램 ‘쿡킹 코리아’를 내보낸다.

 최근 인천 메디컬테마파크(MTP) 몰에서 첫 녹화를 한 ‘쿡킹 코리아’는 신선하고 어렵지 않은 국민레시피를 제안하는 푸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가수 겸 탤런트 이현우, 탤런트 박잎선, 심이영, 그룹 ‘미쓰에이’ 페이, 개그우먼 김효진 등과 셰프들이 팀을 이뤄 대결한다. 진행은 박지윤과 홍석천이 한다.

 심사위원으로는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과 정혜영, 일본인 프렌치 셰프 스스무 요니구니가 나선다.

 백승일 담당 PD는 “출연자와 셰프들의 긴장감 넘치는 요리 대결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국민 레시피가 탄생하게 된다”며 “‘쿡킹 코리아’가 가정의 식탁을 바꾸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한다”고 바랐다.

 swryu@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