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서 국제연안정화의 날 행사
기사등록 2014/09/25 16:40:54
최종수정 2016/12/28 13:25:18
【보령=뉴시스】이진영 기자 = 25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열린 ‘국제연안정화의 날’ 행사에 참석한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2014.09.25.
jin22666@newsis.com 【보령=뉴시스】이진영 기자 = 국제연안정화의 날 행사가 25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을 비롯한 김태흠 국회의원과 김동일 보령시장, 해양경찰, 항만청, 수협, 민간단체, 학생,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버려진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데 앞장설 것이며 깨끗한 바다를 만들어 나가겠다. 국민 모두가 해안쓰레기 없는 바다를 가꾸어 나가는데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령=뉴시스】이진영 기자 = 25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열린 ‘국제연안정화의 날’ 행사에 참석한 김태흠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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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안정화의 날이란 1986년 텍사스주에서 처음 시작한 행사로 3회째부터 캐나다와 일본이 참여하면서 국제행사로 열리고 있으며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국제연안정화의 날’로 정하면서 매년 전 세계 100여 국가에서 50만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해양환경보전행사다.
【보령=뉴시스】이진영 기자 = 25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열린 ‘국제연안정화의 날’ 행사에 참석한 김동일 보령시장이 백사장에 있는 쓰레기를 줍고 있다.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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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6일에는 한·중·일·러 4개국이 참가해 해양쓰레기 대처방안을 논의하는 북서태평양해양보전실천계획 국제연안정화활동(NOWPAP ICC) 워크숍이 대천해수욕장 호텔 머드린에서 열린다.
【보령=뉴시스】이진영 기자 = 25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열린 ‘국제연안정화의 날’ 행사에 참석한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과 김태흠 국회의원, 김동일 보령시장 등이 행사가 끝난 후 참석자들과 함께 백사장에서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다.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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