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금홍협회 등과 인산홍보 업무협약 체결

기사등록 2014/08/25 16:01:56 최종수정 2016/12/28 13:16:12
【금산=뉴시스】손광우 기자 =  금산군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이춘호), 금산우체국(국장 최존호), 금홍협회(회장 고태훈)가 지난22일 금산군청에서 상호 Win-Win을 위한 금산인삼제품 ‘금홍’ 홍보 및 판촉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금산인삼제품(금홍)의 홍보·판촉을 지원하고 금산인삼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우체국쇼핑에 금산인삼 전용관을 신설하고 향후 제품판매를 위한 기획전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 전용관에는 금홍제품, 홍삼, 홍삼정, 타블렛, 홍삼절편 및 정과, 홍삼차, 홍삼액 등 품질 좋은 20여개의 인삼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전시된다.

 우체국 관계자는 "우체국의 공공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산인삼 제조업체들이 자생력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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