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익委, 종로·신촌에 TOEIC Speaking CBT 센터 추가 개설
기사등록 2014/07/30 09:56:57
최종수정 2016/12/28 13:08:36
【서울=뉴시스】한재갑 교육전문기자 = 토익 스피킹(TOEIC Speaking) 주관사인 YBM 한국TOEIC위원회(www.toeic.co.kr)는 서울 신촌과 종로에 토익 스피킹 CBT(Computer Based Test, 컴퓨터 기반 시험) 센터를 추가 개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YBM CBT 센터 추가 개설은 기존 종로 CBT 센터와 신촌 CBT 센터에 고사장을 추가하는 형태다. 이곳에서는 토익 스피킹은 물론 TSC(중국어 말하기 시험), MOS(MS 오피스 프로그램 활용 능력 시험) 등 각종 컴퓨터 기반 시험을 진행하며, 센터 확충에 따라 1회 시험에 최대 200여 명이 응시할 수 있다.
추가 개설된 YBM 종로 및 신촌 CBT 센터에서 응시를 원하는 수험자는 현재 토익 스피킹 홈페이지(www.toeicspeaking.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가 마감된다. 시험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토익 스피킹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 TOEIC위원회는 올 하반기 채용을 준비 중인 수험자가 조기에 구직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토익 스피킹 성적 발표일을 기존 10일에서 5일로 단축 시행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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