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신민아 이미지가 부드러운 소주인 처음처럼의 제품 속성과 부합하고, 복수 모델보다 1명의 모델이 제품과 모델 간 연상 효과를 높일 수 있어 신민아를 단독 캐스팅했다고 설명했다.
롯데주류는 1년동안 신민아를 내세운 CF와 포스터·프로모션 등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부드러운 소주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2006년 출시된 처음처럼은 세계 최초로 알칼리 환원수를 사용했다. 올해 초 알코올 도수를 1도 낮춰 18도짜리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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