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경찰은 14일 오후 12시45분 월마트 이용자들로부터 데릭 베넷(26)이 음경을 노출한 채 태연히 자위 행위를 하는 것을 목격했다는 신고 전화를 받았다.
주민들은 이러한 광경에 기겁했지만 베넷은 일을 마무리하고 경찰이 오기 전에 월마트를 나왔다. 그러나 순찰차를 타고 출동한 경찰은 베넷을 추적해 결국 그를 검거했다.
지역방송인 KRMG TV에 의하면 베넷은 경찰 조사에서 공공장소에서 성기를 노출한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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