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운영은 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의 천체시설(천체투영관, 천체관측실)을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또 포천아트밸리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접수를 받아 1일 4회(회당 50분)로 운영한다.
천문과학관은 이달말까지 평일에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고, 휴일에는 포천아트밸리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접수를 받아 개방할 예정이다.
시는 시범운영기간을 통해 관람객이 원하는 맞춤형 운영계획을 수립해 전시물 개선과 보완작업, 운영인력 개선 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역발상의 사고로 폐석산을 리모델리해 조성한 포천아트밸리는 연간 25만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다녀갈 정도로 문화예술의 관광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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