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군사학과 창설
기사등록 2014/03/27 17:07:41
최종수정 2016/12/28 12:31:02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상명대학교는 27일 오후 3시 서울캠퍼스 계당기념관에서 군사학과 창설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명대 군사학과는 지난해 인가를 받아 올해부터 신입생 39명을 시작으로 첫 학기에 들어간다.
군사학과 창설식은 국립 현충원 방문 및 충혼탑 참배·견학으로 시작됐으며, 학과창설 경과보고, 학년대표 선서 등으로 진행됐다.
상명대학교 군사학과는 육군과의 협약에 따라 재학 중 군 장학생 시험을 거쳐 4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며 졸업과 동시에 전원이 육군의 장교로 임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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