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구립·공립 도서관 서비스 통합

기사등록 2014/03/07 10:55:18 최종수정 2016/12/28 12:24:29
【서울=뉴시스】강영온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회원증 하나로 구립 및 공립 작은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구립 도서관은 이진아기념, 남가좌새롬어린이, 홍은도담 도서관 등 3곳이며, 공립 작은도서관은 12곳으로 동 주민센터에 마련돼 있다.  기존 구립도서관 회원은 사용하던 회원증 그대로, 작은도서관 회원은 새 회원증을 무료로 발급받아 통합 상호대차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구는 원스톱 검색 등 보다 편리한 자료 이용을 위해 구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 통합 홈페이지(http://lib.sdm.or.kr)도 구축했다. 원하는 책을 신청하면 자신에게 편리한 곳에서 빌리고 반납할 수 있다.  yoabc@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