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태 전 삼성종합건설 사장 별세, 탤런트 이성재 부친상

기사등록 2014/01/29 17:06:01 최종수정 2016/12/28 12:13:14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이성재(44)가 설 명절을 앞두고 아버지를 잃었다.

 이성재의 부친 이강태(82)옹이 29일 오전 별세했다. 루게릭병으로 20여년 간 투병해오다 지난해 10월 위출혈로 상태가 악화됐다.

 한양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고인은 삼성종합건설 사장을 지냈다.

 이성재의 매니지먼트사 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성재가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 큰 슬픔에 빠졌다"고 전했다.

 이원재(육군 대전탄약사령부 대령)·성재씨 부친상, 이석렬(순천향대 의과대 흉부외과 교수)씨 장인상,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월1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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