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규 교수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두개기저부(Skull Base, 두개골의 바닥) 수술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와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뇌기저에 발생하는 종양과 혈관수술을 연간 200회 이상을 집도하고 1983년 첫 수술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4000회에 이르는 뇌수술을 했다.
또 세계신경외과 최고 병원인 BNI(Barrow Neurological Institute), 아시아 각국 등에 초청돼 세계 신경외과 의사를 대상으로 두개저의 다양한 수술 시연과 강의로 두개저 외과계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정봉섭 병원장은 "뇌수술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영입함으로써 높아진 고객의 눈높이에 걸 맞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한규 교수는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UCLA 연수(두개기저부 연구소)와 대한 신경외과학회 이사, 대한 신경외과학회 고시위원, 세계 신경외과학회 두개저분과 이사, 세계 뇌혈관외과학회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대한 두개저외과학회 회장, 대한 뇌혈관외과학회 회장을 엮임 했으며 한일 뇌혈관외과학회 회장에 피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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