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3년 무상점검' 쉐비 케어 서비스 이어간다

기사등록 2014/01/03 15:20:14 최종수정 2016/12/28 12:05:24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한국GM은 올해도 쉐보레 브랜드의 대표 고객서비스 '쉐비 케어(Chevy Care)'를 신차 구입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쉐비 케어는 2종의 서비스로 구분된다. '쉐비 케어 3.5.7'(▲3년 무상점검·소모품 교환 ▲5년 또는 10만㎞ 차체·일반부품 보증기간 적용 ▲7년 24시간 무상 긴급출동 서비스)와 '쉐비 케어 3.5.7 어슈어런스'(▲3년 무상점검·소모품 교환 ▲구입 3년 내 파손사고 시 신차 교환) 등이다. 상용차 다마스, 라보를 제외한 쉐보레 전 차종에 적용한다.  한국GM은 지난 2011년 국내에 쉐보레 브랜드를 출범하고 쉐비 케어 서비스를 4년째 이어가고 있다.  한국GM 영업·마케팅·AS부문 마크 코모 부사장은 "쉐비 케어는 업계의 고객 서비스를 리드하며 모범 사례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도 최장 보증기간과 최고 수준의 고객서비스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ijoin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