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밴드오브더데이 앱에 떴네…한국가수 최초
기사등록
2013/12/27 11:36:13
최종수정 2016/12/28 08:35:18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프롬(28·이유진)이 국제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매니지먼트사 미러볼뮤직에 따르면, 프롬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밴드 오브 더 데이'
에 한국 뮤지션 중 처음으로 소개됐다.
'밴드 오브 더 데이'는 일일 음악잡지 형식의 앱이다. 추천을 통해 실력 있는 뮤지션을 하루 한 팀씩 소개한다.
지난해 EBS '헬로루키'로 선정된 프롬은 '지산 록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판타지' '서울 재즈 페스티벌' 등 여러 음악 축제에 출연하면서 실력을 인정 받았다
지난 10월 앨범 수록곡 10곡을 작사·작곡·편곡하고 프로듀싱까지 도맡은 첫 정규앨범 '도착'을 발표했다. 아날로그 감성과 빈티지 사운드로 가득 채웠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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