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섭은 1997년 KBS에 성우로 입사했다. 1TV 다큐멘터리 '역사스페셜', 2TV '영화가 좋다'를 비롯해 '로스트' '본' 시리즈 등에서 활약했다.
박형욱은 1994년 KBS 성우로 데뷔했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 내레이션, KBS 1TV '우리말 겨루기' 문제 제시자를 비롯해 서울메트로·서울 지하철 9호선·인천 도시철도 1호선 열차 진입방송 목소리의 주인공이다.
신인 남자연기상은 조민수, 신인 여자연기상은 김자연에게 돌아갔다.
가수 서문탁 김조한 박정수, 밴드 '크라잉넛', 그룹 'AOA' 등이 축하무대를 꾸몄다. 28일 2라디오와 한민족방송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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