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뜰때까지 영화보세요, 메가박스 동대문·코엑스 '심야극장'

기사등록 2013/07/22 09:16:44 최종수정 2016/12/28 07:47:47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동대문점에 이어 코엑스점에서도 24시간 심야극장을 운영한다.

 심야극장은 자정부터 다음 날 해 뜰 때까지 영화를 상영하는 영화관이다. 밤 12시 이후 영화 관람 시 영화 관람료는 5000원(2D·일반관), 핫도그·나초·오징어 등 야식값은 2000원이다.

 코엑스점에서는 ‘무비 올 나이트(Movie All Night)’ 패키지도 판다. 금·토요일 심야(오후 11~12시) 첫 상영을 시작으로 영화 3편을 연속 상영하며 올나이트콤보(팝콘+탄산)까지 포함, 1만5000원이다.

 무비올나이트 관객에게는 출입용 팔찌와 1회용 발싸개를 제공한다. 무릎담요도 무료로 빌려준다. www.megabo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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