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CJ CGV의 다양성영화 전문 브랜드 무비꼴라쥬가 7월의 배우로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46)을 선정해 ‘이달의 배우 기획전’을 개최한다.
호프만은 2005년 첫 주연작 ‘카포티’로 뉴욕타임스 ‘2005년을 빛낸 최고의 배우’, 2006년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상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또 지난해 폴 토머스 앤더슨(43) 감독의 신작 ‘마스터’에서 놀라운 열연을 펼쳐 2012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마스터’를 비롯해 ‘마지막 4중주’ ‘시네도키, 뉴욕’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등 4편을 상영한다.
11~17일 CJ CGV압구정, 18~24일 CJ CGV강변, 25~31일 CJ CGV대전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