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비트 엑스퍼츠, 신흥 시장서 1분기 350% 성장

기사등록 2013/05/28 22:30:00 최종수정 2016/12/28 07:31:41
【뉴욕=BW/뉴시스】 --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한국서 매출 및 인력 확대 눈길 -- 세계 생명과학 업계에 이해관계자 관리 솔루션(stakeholder management solutions)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 하트비트 엑스퍼츠(Heartbeat Experts)는 올 1분기 신흥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35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하트비트는 이 기간 중 브라질·인도·중국·한국·러시아 시장에서 매출이 고루 신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자사 이해관계자 관리 소프트웨어(stakeholder management software), 데이터 분석 솔루션(data analytics solutions), 이해관계자 데이터(stakeholder data) 상품의 사용자 기반이 크게 증가한 중국시장에서 성장률이 두드러졌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이와 함께 중남미 시장에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기 위한 ‘시장 접근 및 급여’(market access and reimbursement) 중심 프로젝트를 가동했으며, 인도·한국·러시아 제네릭(복제약) 및 바이오시밀러 제조사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했다고 보고했다. 1분기 실적과 관련, 케렌 프리야다르시니(Keren Priyadarshini) 아시아태평양 부사장은  “지난해와 올 초 중국에 4개 사무소를 신설하고 현지 인력을 대폭 확대했다. 중국은 우리 회사 성장에 기념비적인 지역이다. 올 들어 중국 내 경영기획 직원 수를 지난해에 비해 세 배로 늘렸다. 우리는 중국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MSL(medical science liaison·의,약사 대상 학술마케팅 전문가) 팀을 강화하고 있는 여러 메이저 다국적 고객사와 협력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프로젝트 범위가 커지고 기존 고객과의 계약이 확장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로산젤라 디아모(Rosangela Deamo) 중남미 부사장은 “중남미, 특히 브라질의 경우 시장 접근 문제가 고객사의 가장 주된 관심사다. 우리는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 작업에 공조를 시작했다. 각 시장에서 각 제품 용법에 대한 보험 급여와 의료경제 지도를 계획하는 데 함께 하고 있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올해 큰 폭의 성장을 이룬 것은 탄탄한 고객 관계 구축과 함께 신제품 출시가 증가한 영향이다.”라고 설명했다. 하트비트 엑스퍼츠는 올해 중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 바르샤바(폴란드), 이스탄불(터키)에 사무소를 신설하는 등 신흥시장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하트비트 엑스퍼츠(Heartbeat Experts)에 대하여: 하트비트 엑스퍼츠(Heartbeat Experts)는 상위 20개 제약사 중 20곳과 상위 20대 의료기기 기업 중 18곳에 선도적인 이해관계자 관리솔루션을 제공하는 유수 기업이다. 하트비트 엑스퍼츠는 키 오피니언 리더(Key Opinion Leader, KOL) 개발용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KOK 관리, 가격책정 및 급여, 약품목록 검색, 규제 업무를 비롯해 가상 자문 위원회, HCP 커뮤니티 및 시장 조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 상품을 제공한다. [본 기사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 연락처 하트비트 엑스퍼츠(Heartbeat Experts) 조 바우머(Joe Baumer), +1-212-941-9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