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특별상은 고객중심 경영철학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교보생명과 메이야스다생명이 고객 서비스를 더 잘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만든 상이다.
이는 기존 신계약을 많이 따낸 설계사들에게 주던 상과는 달리 한 해 동안 고객을 방문해 가입한 보험의 보장내용을 다시 설명해 주고, 보장받을 수 있는 사고나 질병이 없었는지 확인해 보험금을 찾아주는 등 활동을 펼친 설계사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는 김현숙FP (여수FP지점) 등 3명의 설계사가 선정됐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서 유지율 100%를 달성한 설계사에게는 '보장유지 퍼펙트상'을, 사회공헌활동 실천을 잘하는 FP에게는 '다솜이상'을 수여했다.
한편, 영예의 대상은 강순이 FP명예전무(대성FP지점), 금상은 지연숙 FP명예전무(서대문중앙FP지점)가 수상하는 등 769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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