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재벌딸 고수 파트너…'황금의 제국'

기사등록 2013/05/23 18:28:07 최종수정 2016/12/28 07:30:18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이요원(33)이 SBS TV 드라마 ‘황금의 제국’에 출연한다.  

 ‘황금의 제국’은 1990년대 초부터 20여년에 이르는 한국경제의 격동기에 제왕 자리를 놓고 가족 사이에 벌어지는 쟁탈전을 그리는 가족 정치 드라마다. 지난해 화제를 모은 ‘추적자’의 극작가 박경수씨의 신작이다.

 이요원이 맡은 ‘최서윤’역은 성진그룹의 둘째딸로 지혜롭고 지도력 있는 여성이다. 고수(35)가 상대배우로 캐스팅됐다.

 ‘장옥정, 사랑에 살다’ 후속으로 7월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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