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한동근, 손담비·애프터스쿨 한솥밥

기사등록 2013/05/08 19:09:02 최종수정 2016/12/28 07:25:50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MBC TV '스타오디션-위대한탄생' 시즌3 우승자 한동근(20)이 가수 손담비(30), 그룹 '애프터스쿨'과 한솥밥을 먹는다.

 8일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을 매니지먼트하는 플레디스에 따르면, 한동근은 최근 이 회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한 식구가 됐다.

 허스키 목소리와 풍부한 감성 표현력으로 주목받은 한동근은 남성적인 가창력으로 '리틀 임재범'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플레디스는 "한동근의 첫 앨범 발매시기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진 않았지만 조만간 결정할 것"이라면서 "음악에 대한 열정과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만큼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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