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은 슈퍼 계약직 '미스 김'(김혜수)과 그녀를 둘러싼 식품회사 '와이장' 사원들의 일과 사랑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그린다. 직장인들의 공감 속에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 촬영현장과 웃음이 나오는 NG모습을 담은 '미스김 X파일'도 함께 방송한다.
KBS드라마는 "'직장의 신'은 직장인들의 애환을 현실적으로 다루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통쾌함까지 전하고 있다. '직장의신 데이'가 많은 직장인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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