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 논평에서 "어떤 외교관도, 어떤 정치인도 해내지 못한 한류문화의 대박홍보"라며 "전 세계를 흥겨움 하나로 묶어낸 그의 도전과 성공을 팬들과 함께 축하한다"고 밝혔다.
또 "3분54초 짧은 즐거움이지만 얼마든지 시건방져도 좋을 싸이 만쉐"라는 문구도 올렸다.
민주당 대변인이 트위터로 논평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자세를 갖기 위해 트위터 논평을 냈다는 것이 민주당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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