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는 지난 2일 첫 방송한 강지환·박상민·황정음 주연의 SBS TV 주말극 ‘돈의 화신’, 3위는 권상우·수애 주연의 SBS TV ‘야왕’, 4위는 KBS 2TV ‘내 딸 서영이’다.
지난 7일 시청률 15.2%(닐슨코리아)로 종방한 KBS 2TV ‘전우치’는 5위에 이름을 걸었다.
‘광고천재 이태백’(KBS2), ‘대풍수’(SBS), ‘푸른거탑’(tvN) ‘오자룡이 간다’(MBC), ‘힘내요, 미스터 김!’(KBS2)이 10위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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