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G드래곤, 둘 다 불안해하는구나…

기사등록 2013/02/02 07:31:00 최종수정 2016/12/28 06:57:23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한류그룹 '소녀시대'의 윤아(23)와 '빅뱅'의 지드래곤(25) 등 아이돌 가수들이 심리적 불안을 느끼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Y-스타 '궁금타'는 심리분석 전문가에게 스타들이 무심코 보여주는 갖가지 습관을 통해 심리를 분석해줄 것을 의뢰했다.

 그 결과, 윤아의 경우 '현재 상황에 대해 불안해한다'는 해석이 나왔다. 이 전문가는 손가락을 깨무는 윤아의 습관을 보고 "지금 있는 상황이 불확실하거나 위축돼 있는 심리가 드러난 것이다"고 짚었다.

 지드래곤은 입술을 내미는 버릇을 가졌다. "자신에 대한 불안감을 진정시키기 위한 행동"이라는 판단이 나왔다.

 MC인 개그맨 장원(32)은 "최고의 자리를 지켜야 해서 그런가 보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3일 오후 3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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