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몸짱얼짱들, 서울로…'아시아 모델상' 팡파르

기사등록 2013/01/13 07:51:00 최종수정 2016/12/28 06:51:25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2013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이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시상식은 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국제방송교류재단 등이 후원한다.

 지난 1년 동안 아시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모델들과 스타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패션모델, CF모델, 키즈모델, 미즈모델, 신인모델, 슈퍼모델, 레이싱모델 등의 전문모델상을 비롯해 아시아스타상, 아시아특별상, 인기스타상, 인기가수상, 모델스타상, 뉴스타상, 패셔니스타상, 국제문화교류공로상 등을 수여한다.

 김우정, 이고은, 안재현, 강승현, 하석, 스테파니 리 등이 전문모델상을 받는다. 그룹 '동방신기', '울랄라세션', '다비치', '나인뮤지스', 탤런트 김우빈, 윤진이, 김형준, 유인영, 이상윤, 유인나, 이다해 등 국내외 스타들도 각 부문에서 수상한다.

 아시아 13개국 최고의 신인모델이 참가하는 '아시아 뉴스타모델 선발대회'도 마련된다. 모델협회는 지난해 5~12월 중국, 태국, 몽골, 타이완,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미얀마에서 현지 모델단체와 함께 이 대회에 참가할 모델들을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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