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상주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 불
기사등록 2012/12/12 23:23:29
최종수정 2016/12/28 01:41:44
【청원=뉴시스】강신욱 기자 = 12일 오후 6시5분께 충북 청원군 청원·상주 고속도로 문의나들목에서 청원교차로 방면 4㎞ 전방에서 김모(52)씨가 운전하던 4.5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차량 엔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진화됐다.
김씨는 "운전 중 차에서 연기가 치솟아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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