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 에어워셔는 자연 필터인 물의 흡착력을 이용해 실내의 건조하고 오염된 공기를 빨아들여 최적의 건강 습도(40%~60%)를 유지해 준다.
'위니아 에어워셔 프라임'은 기존 주력 모델이었던 '위니아 에어워셔 모던'과 '모던 플라즈마'의 기능을 강화하고 새롭게 디자인한 모델이다.
플라즈마 이온을 발생시켜 공기 중에 떠다니는 각종 세균과 미세 먼지를 제거해주는 '이온 청정 모드'를 장착했다. 가습 기능을 작동하지 않고 공기 청정 기능만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위니아 에어워셔 제품 라인업은 총 8개다. ▲가습·청정·제균에 제습 기능을 더한 프리미엄·프리미엄 디럭스 ▲국내 최대 가습량(시간당 700cc)의 맥시멈 ▲디자인과 기능을 강화한 프라임 ▲실속형 제품 모던 플라즈마·모던 ▲심플한 디자인의 보급형 제품 엘리트 ▲자연 청정 기능에 충실한 오리지널 네오다.
'위니아 에어워셔 프리미엄'과 '위니아 에어워셔 맥시멈' 신제품에는 '독립 청정 모드'를 장착해 가습 기능을 작동하지 않아도 플라즈마 이온과 헤파필터로 각종 세균과 미세 먼지 제거해준다.
'위니아 에어워셔 프리미엄'은 '원터치 4시즌 모드'를 사용하면 실내 습도가 40% 이하일 때는 가습을, 60% 이상일 때는 제습 기능이 자동으로 작동돼 4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해 준다.
나진호 위니아만도 마케팅팀 차장은 "하나의 제품으로 가습기, 청정기, 제균기, 제습기로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고 공간 활용도가 높다"며 "특히 물을 필터로 사용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이고 수시로 물을 교체해 줄 수 있어 청결하다"고 말했다.
한편 출고가는 보급형인 엘리트 모델 38만원대부터 모던, 모던 플라즈마, 프라임, 맥시멈 모델이 57~68만원대, 제습 기능이 추가된 고급형인 프리미엄 모델이 90만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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