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는 2009년부터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교육지원 캠페인을 후원하기 시작했다.
특히 세이브더칠드런 링을 제작해 판매수익금의 20%를 세이브더칠드런 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반지는 블랙 세라믹과 은 소재로 제작됐다. 안쪽에는 세이브더칠드런 로고가 음각됐고 불가리·불가리 더블 로고가 새겨졌다.
불가리는 올해까지 모두 175억원(약 1200만 유로) 정도의 기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고 내년까지 반지 판매를 연장해 추가로 44억(약 300만 유로) 정도를 기금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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