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온천시장,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에 특별행사

기사등록 2012/06/21 14:20:26 최종수정 2016/12/28 00:50:59
【아산=뉴시스】김효원 기자 =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시장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시행에 따라 고객들은 위한 특별한 행사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행사는 아산시 지역 내 6개 대형마트가 24일부터 매월 2·4주 일요일 의무휴업일로 지정되 온양온천시장은 2·4주 일요일 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문화행사와 혜택을 제공한다.

 아산시 대형마트 첫 의무휴업일인 24일은 시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온양온천시장 장바구니를 증정하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에게는 솜사탕을 무료로 나눠준다.

 한편 온양온천시장 일원에서 각설이 퍼포먼스와 특별 라디오 방송, 야간 분수대 공연 등 시간대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온양온천시장 맛내는 거리에서는 '1점포 1품목 할인'을 실시한다. 할인행사는 맛내는 거리 50여개 점포에서 진행되며 점포별로 1품목에 한해 최대 50%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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