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앤드류 가필드, 롯데시네마 김포점에?
기사등록 2012/06/07 06:00:00
최종수정 2016/12/28 00:46:40
【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롯데백화점은 오는 28일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영화 '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기념해 '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페어'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스파이더맨은 전세계 2조8000억 이상의 로열티 수익을 내는 최고의 영웅 캐릭터로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국내 관객 인지도 93%를 자랑한다.
우선 오는 10일까지 롯데백화점 전 점에서는 당일 방문 고객 가운데 롯데 멤버스 카드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함께하는 카드센싱 경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당첨자에게는 4인 가족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투어 패키지(1명)을 비롯해 LG에어컨(5명),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D 영화관람권 2매(1500명), 엔젤리너스 음료교환권(500명)이 제공된다.
또 9일부터 7월1일까지 롯데몰김포공항 그랜드홀과 문화홀에서는 '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페어'를, 그랜드홀에서는 '스파이더맨 캐릭터 상품전'을 전개한다.
특히 오는 14일 오후 7시에 롯데시네마 김포점에서는 2500석 전관 3D 초대형 프리미어 시사회를 개최한다. 시사회 진행 직전에 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주연배우인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 리스 이판스와 마크웹 감독이 직접 내한해 레드카펫 프레스존을 가지고, 스파이더맨 전문 스턴트팀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을 진행한다.
또 스파이더맨 영화 시리즈를 다시 볼 수 있도록 롯데백화점 전점 문화홀(청량리, 일산, 영등포, 중동, 광복, 김포공항, 평촌점)에서는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 1~3편을 행사 기간 중에 상영할 예정이다. 백화점 방문 고객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안내데스크에서 원하는 시리즈와 시간의 좌석 발권을 받거나 상영 시간에 맞춰 방문하여 관람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김태화 점장은 "롯데백화점이 준비한 이번 행사는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영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w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