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31), 김동욱(29), 김민준(36)의 ‘후궁: 제왕의 첩’ 뮤직비디오는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을 드라마로 담았다. 드라마 ‘첫사랑’과 ‘눈사람’, ‘49일’ 등 수많은 OST에 참여한 서영은의 목소리가 영화의 슬픈 정서를 도드라지게 한다.
‘꽃이 진다’는 박정현(36), 휘성(30), ‘빅마마’, 거미(31) 등 가수들의 앨범 타이틀곡을 작곡한 이현정 작곡가와 ‘신화’, 린(31), 신혜성(33), ‘빅뱅’ 등의 앨범에서 작사, 작곡을 맡아 온 전승우 작사가가 만들었다.
뮤직비디오는 하이라이트로 편집된 짧은 버전으로 21일부터 각 뮤직사이트 채널에서 음원 공개와 함께 전곡으로 이뤄진 풀 버전을 선보인다. 또 음원 공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벌여 ‘후궁: 제왕의 첩’ 시사회에 초대한다.
영화는 6월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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