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부산 롯데호텔, 가족 건강 패키지 등
기사등록 2012/04/29 07:55:03
최종수정 2016/12/28 00:35:33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롯데호텔은 홍삼브랜드 정관장과 제휴를 통해 가정의 달인 5월 한달 간 '가족 건강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새단장한 하이딜럭스 객실에 투숙하고 지난달 재개장한 뷔페식당에서 2인 조식을 즐길 수 있다.
또 정관장 홍삼정 PLUS(240g)가 제공된다. 피트니스센터와 남녀 사우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35만 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며, 엑스트라 베드를 추가 시 5만 원이 추가된다. (문의 및 예약 051-810-1100)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해운대 절경이 내려다 보이는 '오킴스'에서 내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테라스 바비큐'를 선보인다.
오킴스의 테라스 바비큐는 꽃등심(호주산)과 소시지, 전복, 새우, 갑오징어 바비큐를 메인으로 수프, 샐러드, 디저트, 생맥주(500ml)와 함께 세트 메뉴로 구성된다.
특히 바비큐에 호박, 피망, 버섯 등의 야채를 곁들여 레드 와인 소스, 바비큐 소스, 씨겨자, 와인 소금 등과 함께 제공돼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인당 7만원(세금, 봉사료 별도)이다.
또 이 기간 시원한 삿포로 생맥주를 환상의 궁합인 바삭한 새우튀김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세트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구성에 따라 가격은 3만5000원, 7만7000원(세금, 봉사료 별도)이다. (문의 051-749-7439)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뷔페 레스토랑 '에스카피'는 5월 한달 간 부모의 건강을 생각한 특선 보양메뉴를 선보인다.
메뉴는 산해진미가 한자리에 모여 호사스러운 중국 보양식으로 불리우는 불도장, 그윽한 향미가 일품인 장어대통밥, 인삼김치롤, 통돼지 바비큐등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점심 7만원, 저녁 8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문의 및 예약 051-749-2234)
또 이 호텔 중식당 '남풍'은 5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어버이의 은혜에 대한 자식의 지극한 효도라는 의미의 '반포지효'(反哺之孝)를 건강식 재료와 소스를 곁들인 보양식 메뉴로 표현해 코스로 선보인다.
메뉴는 양장피 냉채, 홍초 샥스핀 찜, 마늘 쫑 세로리 쇠고기 볶음, 호품 두부 등이다.
가격은 1인 7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2인 이상 주문 가능)이다. (문의 및 예약 051-749-2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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