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공된 대천파출소 신청사는 지난해 8월 2억70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지면적 618㎡에 연면적 1만6324㎡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신축됐으며, 민원 편의 시설과 여경 전용 공간 등을 갖춰 민생치안 업무수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재철 서장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대천동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천파출소는 18명의 경찰관이 3교대로 근무하면서 상가 및 인구 밀집 지역인 대천1,2동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으며 보령시의 치안 1번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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