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전주덕진 방용승 "온 가족 동물원 집중 유세"
기사등록 2012/04/08 18:01:52
최종수정 2016/12/28 00:29:28
【전주=뉴시스】유영수 기자 = 8일 오후 전주시 덕진구 동물원 매표소 앞에서 통합진보당 방용승 전북 전주덕진 국회의원 후보와 동생 방길승(영화배우), 방극천(전 쌍방울 프로야구 선구), 방길승 부인 박리디아(영화배우·전 패션모델) 등 전 가족이 나와 방용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yu0014@newsis.com 【전주=뉴시스】유영수 기자 = 통합진보당 방용승 전북 전주덕진 국회의원 후보는 8일 부활절을 맞아 새벽 4시부터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주시연합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시작으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유세로 표심을 호소했다.
방용승 후보는 오전에는 팔복교회, 안디옥교회, 예은교회 등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으며 오후에는 동물원에서 온 가족이 참여하는 집중 유세를 진행했다.
방 후보는 "1% 특권을 폐지하고 99%서민이 부활하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전주 시민들이 이번 총선에서 이명박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40년 기득권에 안주하며 오만과 무능에 빠진 전북의 민주당을 대체하는 정치세력으로서 통합진보당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전주=뉴시스】유영수 기자 = 8일 오후 전주시 덕진구 동물원 매표소 앞에서 통합진보당 방용승 전북 전주덕진 국회의원 후보와 동생 방길승(영화배우), 방극천(전 쌍방울 프로야구 선구), 방길승 부인 박리디아(영화배우·전 패션모델) 등 전 가족이 나와 방용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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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물원 집중유세에는 방 후보의 어머니, 누나, 동생인 프로골프선수 방극천(전 쌍방울레이더스 투수), 막내 동생 영화배우 방길승씨, 방길승씨의 배우자인 모델 박리디아씨, 아내인 김성희 전북겨레하나사무처장, 딸 새별, 수민 양 등 일가족 모두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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