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보건소, 암표지자 검사
기사등록 2012/03/05 14:30:26
최종수정 2016/12/28 00:18:54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보건소는 종양(암) 표지자 검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검사 희망자 누구나 연중 용산구 보건소를 방문하면 혈액 검사를 통해서 종양(암) 표지자 검사가 가능하다.
검사 수수료는 2만4000원으로, 남자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췌장암을, 여자는 간암, 대장암, 유방암, 난소암 등을 검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의약과 검진팀(02-2199-8130) 또는 임상병리실(02-2199-8166)로 문의하면 된다.
kim941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