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엉덩이 높여주는 불법 성형주사 인기인듯
기사등록 2012/03/01 22:15:34
최종수정 2016/12/28 00:18:08
【필라델피아=AP/뉴시스】김재영 기자 = 경찰은 불법 '엉덩이 높이기' 주사를 시술한 것으로 보이는 미국 여성을 체포했으며 지난 해 영국 관광객의 사망 사건과 관계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
경찰 당국은 펫지 윈슬로는 가중 폭행 및 현혹 행위 등의 혐의로 고소된다고 말했다.
이 여자는 29일 밤 고객들에게 주사를 놓아주는 "펌프질 파티"를 막 시작하려는 순간에 체포됐다.
지난 해, 20살 난 영국에서 관광온 여성이 필라델피아 국제 공항 인근 호텔에서 엉덩이 높이기 주사를 맞은 후 사망했다.
kjy@n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