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어린이 범죄예방 CCTV 설치

기사등록 2012/02/20 11:03:13 최종수정 2016/12/28 00:14:52
【전주=뉴시스】유진휘 기자 = 전북 전주지역에 어린이 범죄예방 CCTV가 들어선다.  20일 전주시에 따르면 태평어린이공원과 효자제2호어린이공원 등 17곳에 42대의 CCTV가 설치된다.  CCTV 준공은 오는 24일까지 이뤄질 전망이다. 그동안 시는 총 5억원 등을 투입했다.  CCTV는 완산경찰서와 덕진경찰서에서 모니터링될 예정이며, 오는 6월 전주시CCTV통합관제센터 개소와 함께 이전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성범죄 등 각종 범죄로부터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와 여성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사회적 불안감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y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