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령왕릉 출토유물에 대한 이해' 강좌

기사등록 2011/11/21 16:55:20 최종수정 2016/12/27 23:04:31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국립공주박물관(관장 김승희)이 '제3회 역사문화아카데미-무령왕릉 출토유물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23일 오후 2시 박물관 강당에서 강좌를 연다.

 국내 학자들이 주제별로 강의를 하면서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강우방 전 국립경주박물관장이 '채색 분석법'이라는 새로운 연구방법을 통해 무령왕릉 출토 왕비 두침과 족좌에 그려져 있는 문양과 관련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누구나 참관할 수 있다.  

 한편, 국립공주박물관과 중앙문화재연구원(원장 조상기)은 무령왕릉 발굴 40주년을 기념해 백제 25대 무령왕과 왕비의 무덤인 무령왕릉을 주제로 '제3회 역사문화아카데미'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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