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단신]J골프, LPGA 한국 공식 사이트 오픈 外

기사등록 2011/09/01 16:38:56 최종수정 2016/12/27 22:41:01
【서울=뉴시스】오해원 기자 = J골프(대표 김동섭)는 1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한국 공식 사이트(www.uslpga.kr)를 오픈한다.  LPGA 한국 공식 사이트는 대회 일정을 비롯해 실시간 스코어, 선수정보, 뉴스 등 다양한 정보를 한국어로 담았다.  LPGA와 J골프가 제공하는 LPGA투어 대회 하이라이트와 스타 선수 인터뷰 등 각종 영상 서비스와 함께 국내외 LPGA 관련 기사도 실시간으로 제공돼 더욱 신속하고 풍부하게 LPGA 소식을 전달한다.  J골프는 LPGA 한국 공식 사이트 오픈을 기념해 금강제화와 함께 '출근도장 이벤트'를 실시한다.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LPGA 한국 공식 사이트에 매일 출근체크를 하는 것으로 응모 가능하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LPGA 한국 공식 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테일러메이드, R11 아이언 출시  테일러메이드(대표이사 심한보)는 정확한 샷과 강력한 비거리를 실현할 'R11 아이언'을 출시했다.  'R11 아이언'은 'R11 드라이버'의 명성을 이어나갈 제품으로, 디자인과 타구감, 성능에 초점을 맞춘 투어급 성능의 아이언이다.  페이스 뒷면에는 TP 시리즈 아이언에 적용됐던 초정밀 웨이트 포트를 장착해 정확한 스윙무게와 함께 모든 클럽 헤드에 최적화된 무게중심을 제공, 정확한 샷을 구사할 수 있도록 했다.  얇아진 페이스는 반발계수를 높여 더욱 향상된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했다. 역원추형 기술의 접목으로 관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샤프트는 2종류로 구성됐고, 화이트 그립이 장착됐다.  판매가격은 그라파이트(170만원), 스틸(160만원)이다. 구매 고객에게 캐디백 세트를 무료 증정하는 출시 기념 이벤트도 실시한다.  ○…LIG손해보험 클래식, 선수 걸음걸이로 자선 기금 마련  지난달 26일부터 3일간 치러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LIG손해보험 클래식에서는 선수들의 걸음걸이 수에 따라 자선기금을 적립하는 이색적인 자선기금 마련 행사가 진행됐다.  대회 마지막 날 챔피언조에 속한 이민영(19, LIG), 이승현(20, 하이마트), 고민정(19)이 만보기를 차고 경기해 평균 1만4265걸음을 걸었다.  고민정이 가장 많은 1만5201걸음을 걸었고, 이승현과 이민영이 각각 1만4121걸음, 1만3475걸음을 기록했다.  LIG손해보험 클래식은 이 외에도 프로암에 참가한 아마추어들의 버디 기록시 5만원 기금 적립과 소속 선수 버디 기록시 10만원 기금 적립 행사를 통해 각각 360만원의 자선기금을 적립했다.  세가지 자선기금 이벤트를 통해 모아진 금액은 총 2186만5000원으로 'LIG손해보험 희망과 나눔 기금'으로 사용된다.  ohwwh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