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미스코리아 정소라, 대학새내기 맞아?
기사등록
2011/08/30 12:22:24
최종수정 2016/12/27 22:40:07
【서울=뉴시스】신동립 기자 = 2010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20·고려대 국제어문학부1)가 나이를 무색케 하는 관능미를 풍겼다.
뉴욕 패션가에서 활약 중인 사진가 파딜 베리샤(38)가 2011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 참가한 정소라를 요염한 무희로 변신시켰다.
정소라는 키 171㎝, 몸무게 51.2㎏, 33-26-36인치로 흐르는 몸매를 자랑한다.
9월12일 밤 9시(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크레디카드 홀에서 열리는 제60회 미스유니버스에서 각 나라 미녀들과 경염한다. 올해 대회에는 사상 최다인 89개국 대표미인들이 도전했다.
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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